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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여권
-남은 기간 확인
비자
-한국인의 경우 별도 준비 필요 없음
주숙등기
- 홍콩에서는 주숙등기 필요 없으나 중국 본토 여행 시 꼭 필요하다.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. 임시거주증명 등 필요 시 낭패를 볼 수 있어 중국 여행 시 준비해야 한다.
숙소
- 1무박(토요일 새벽), 공항라운지(입국심사대 나가기 전 라운지에서 쪽잠), AirBnB에서 1박 33,000원 숙소를 선택하였음.
환전: 인천공항에서 미리 환전
eSIM: 출국 전 미리 설정 방법 등 확인
- 현지에서 와이파이 먹통 대비할 것
옷차림
- 홍콩에 도착하여 공항 나가기 전까지는 봄에 꽃샘 추위 대비한 옷차림(2025년 3월 21일 출발한 경험 기반, 공항 라운지 쪽잠 대비)과 현지에서는 반팔의 봄 옷 차림이면 딱 좋다.
카메라 삼각대
- 간편한 미니 삼각대가 아닌 제대로 된 삼각대가 좋다.(가늘고 길이 1.2m 삼각대 사용하다 짜증나서 버리고 옮.)
옥토퍼스 카드
- 출국장으로 나가면 열차표 파는 곳이 있는데 아침 6시 이후에 그곳에서 옥토퍼스 카드를 살 수 있다. 최초 기본 구입비용(H$200)이 보증금_50, 충전금_150, 여기에 필요한 금액을 더 추가하면 된다.
옥토퍼스 카드 사용 팁
- 옥토퍼스 카드로 모든 걸 사용할 수 있다. 사용할 만큼 미리 충전해 두면 다른 카드 사용할 필요 없이 옥토퍼스 카드 하나로 다 사용할 수 있다.)
- 보증금 환불 시 수수료 11달러 비용을 공제하기 때문에 보증금을 환불받는 것 보다는 만약에 잔액이 10달라가 남아 있다면 보증금 포함 60달라를 사용할 수 있다. 그러니까 58달라 짜리 맥도날드 햄버거를 사 먹고 옥토퍼스 카드로 결제하면 2달라만 남게 된다. 옥토퍼스 카드(잔액 2달라)를 반납할 필요없이 기념품으로 가지고 오면 수수료 11달러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.
- 카드 충전은 지하철 또는 편의점에서 충전가능(50, 100달러 단위로 충전 가능)
옥토퍼스 카드를 사용하면 대부분 사용 금액과 카드잔액이 영수증에 표시된다.(지하철에는 잔액을 확인하는 기계가 설치되어 있다.)
- 옥토퍼스 카드는 귀국행 비행기(홍콩 익스프레스의 경우)에서 면세품이나 음료수를 살 때도 사용할 수 있다.
유용한 앱
- 구글맵스(경로 저장 후), 렘블러(Rambr: 경로 저장 후)를 사용하면 와이파이 연결 없이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음.
무료와이파이 사용
- 스타벅스에서는 영수증에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있으며 30분 무료, 맥도날드는 무료 와이파이 시간 제한 없음
맥도날드 배달 서비스
- 주문 후에 주문제품을 직접 픽업하거나 자리로 가져다 주는 서비스(무료: 주문키오스크 앞에 비치된 번호판을 테이블로 가지고 가면 직원이 테이블로 가져다 준다.)